김치의 좋은 성분

김치의 좋은 성분


김치의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유산균으로 인해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이 하는 정장 작용도 하게 된다.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김치를 하루 300g 정도 먹으면 김치를 안 먹은 사람에 비해 대장에 유산균이 100배 정도 증가한다. 또한 유산균은 김치 내 식중독균 등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김치는 지방과 김치 재료의 종류와 특성 및 담그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200여 종 이상이 있다. 특히 지방에 따라 김치에 쓰는 고춧가루의 사용량과 젓갈의 종류들이 다르다.


김치의 주재료인 배추, 무, 파 등의 채소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해주고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아 폐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마늘과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 등은 위암예방과 함께 발암물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김치의 효능중에는 빈혈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성인 남성에게 4주간 배추김치를 하루 300g씩 섭취하게 한 결과 혈중 철분 (iron) 농도와 페리틴 (ferritin) 수치가 높아졌다. 이는 김치가 철분 부족이 주원인인 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김치는 비타민과 칼슘, 칼륨, 철, 인 등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배추와 무에 함유되어 있는 식이섬유는 변비와 대장암 예방의 효능이 있다.


김치를 이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삼겹살과 함께 김치찜, 막걸리와의 환상 조합인 김치전, 그리고 술 안주의 18번인 두부김치 등과 같은 다양한 요리법으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김치에는 여러 가지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에게는 피부미용에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피부노화억제는 물론, 혈액 내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역할까지 한다고 합니다.


김치를 만들려면 소금으로 간을 하며 배추의 숨을 죽이고 수분을 빼는 과정이 있는데 이 정도의 염도는 결코 낮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칫 나트륨 섭취가 증가할 수 있다.


김치 속의 항암성분으론 인돌-3-카비놀(배추)ㆍ아이소사이오시아네이트(배추)ㆍ알릴 설파이드(마늘)ㆍ캡사이신(고춧가루) 등이 꼽힌다. 전문가들이 김치가  위암ㆍ간암ㆍ대장암ㆍ폐암ㆍ방광암 등 다양한 암의 억제에 유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그래서다.


입맛을 살려주지만 살찌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김치의 돋보이는 점이다. 김치의 열량은 100g당 9(동치미)∼55㎉(파김치)에 불과하다. 배추김치는 29㎉. 또 고추의 매운 맛 성분(캡사이신)이 지방의 분해ㆍ연소를 돕는다. 김치에 든 식이섬유는 금세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배설을 촉진한다. 일본의 젊은 여성이 김치와 고춧가루를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기는 것은 그래서다.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김치를 하루 300g 정도 먹으면 김치를 안 먹은 사람에 비해 대장에 유산균이 100배 정도 증가한다. 또한 유산균은 김치 내 식중독균 등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한다.


김치는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음식인데요. 김장을 한 후 장독에 넣어 숙성하며 발생하는 젖산균이 만들어져 위장 내의 유해균의 움직을 억제시켜 병원균을 방해합니다. 또한 각종 야채에서 나오는 즙이 위장 내의 단백질 분해 요소인 펙틴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치의효능중에서 어른들이나 뼈가 약하신 분들은 김치중에 있는 칼슘 성분이 골격을 강화시켜 골다공증 예방을 해줍니다.




이상으로 김치의 좋은 성분 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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