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의 효능과 효과는??

오미자의 효능과 효과는??


오미자는 신체의 눈은 간, 신장과 연관되어 있는데요. 오미자는 간기능 개선 및 신장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오미자를 꾸준히 복용하면 눈건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의 근연식물로는 우리나라의 남부 도서지방, 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남오미자, 제주도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진 흑오미자, 그리고 우리나라의 북부, 만주지방에 분포하는 북오미자(개오미자) 등이 있는데 남오미자는 북오미자의 상대적 이름으로 속칭일뿐 올바른 이름은 아니다. ‘대한약전’에는 오미자만을 한약재용으로 규정하고 있다. 오미(五味)는 동양철학의 기본이론인 음양오행학설에 나오는 용어로 다섯가지 맛이 인체의 장부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음양오행에서 신맛은 인체의 간장과 담에 배속되고 신맛의 음식은 그 맛을 섭취할 때 간장과 담으로 가서 이롭게 한다는 뜻을 나타내며, 이러한 원리로 쓴맛의 음식은 심장과 소장을 이롭게 하고, 단맛의 음식은 비장과 위를 이롭게 하는 역할을 하고, 매운맛의 음식은 폐와 대장을 이롭게 하고, 짠맛의 음식은 신장과 방광을 이롭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오미자의 효능으로. 호흡기와 연결되어 있는 폐는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고 감기로 오인했다가 그대로 방치해 치명적인 폐렴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에게 폐렴은 매우 위험한 질병으로 감기와 증상이 워낙 비슷하다 보니 평소에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 중 매운맛에는 시잔드린이라고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폐의 염증을 억제하면서 동시에 호흡기를 보호하는 데 뛰어난 효능을 보인다.


오미처럼 이 다섯 가지 색은 우리 몸의 오장과 궁합이 잘 맞아 청색은 간장, 적색은 심장, 황색은 비장, 흰색은 폐, 흑색은 신장의 기운을 보한다고 한다. 정열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적색은 야채나 과일의 붉은 색소에 많이 들어 있는데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에 좋은‘라이코펜’성분이 대량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붉은색 음식을 먹으면 심장이 튼튼해지고 혈액순환,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며, 면역력이 증가하고 아울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유익할 수 있다.


오미자는 피부수축 작용이 있어서 모공 수축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성분이 피부의 회복력을 높여 주어 피부미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피부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혈액순환 촉진 및 염증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피부 트러블 억제, 아토피 등 피부를 진정 시켜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만능 열매지만 먹을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오미자차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안맞을 수있어요, 또 고열, 가려움증 두드러기 등의 증상을 보일 때도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위장병이 나 십이지장 궤양 등으로 복통을 자주 호소하는 사람,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 고혈압 환자는 오미자로 크고 작은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또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겠죠? 오미자차는 보통 하루에 한잔 정도 분량만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오미자는 사람의 건강에 따라 느끼는 맛이 다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관지가 안좋고 피로감이 많거나 생활의 활력이 떨어지면 매운맛을, 신체 중 하체에 차가운 기운이 있는 경우 짠맛을,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는 신맛을,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췌장이 안좋으면 단맛을, 신장이 안좋거나 빈혈기가 있으면 쓴맛을 느낀다고 합니다.


평소 피곤함으로 일상이 힘들다면 오미자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산, 주석산 등의 유기산과 비타민 C의 함량이 높기 때문인데 이 성분들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력을 증진해 피로를 회복하는 데 좋은 역할을 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오미자가 원기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정보를 알리기도 했고 유럽의약청에서는 오미자가 신체 에너지를 증진, 좋은 물질을 증가시켜 보다 몸이 건강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하는 아답토젠 효과를 내는 대표 식품을 선정하기도 했다.


오미자는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어 예로부터 많이 사용되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약초 중 하나다. 마치 사람 이름 같은 오미자는 다섯 가지의 맛을 갖고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매운맛과 짠맛, 단맛, 신맛, 쓴맛을 모두 갖고 있는 독특한 오미자는 특히 국내에서 자라는 품종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씨에도 영양소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알려져 있는 오미자는 날 것 그대로 섭취하기도 하지만 원액으로 만들거나 건조한 후 우려내 먹기도 하고 또 청으로 만들어 달콤하게 먹기도 한다. 여러 맛만큼이나 두루두루 우리 몸에 이로운 도움을 주는 오미자가 가진 매력을 알아보자.


오미자에 함유되어 있는 리그나 성분은 뇌질환 발생의 원인 되는 신경독 작용을 막아주며 뇌세포를 보호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심신안정 및 진정효과가 있는데요. 또한 중추신경계 자극 및 뇌세포 활성화 효과가 있어서  기억력, 인지능력 감퇴, 치매, 건망증 등 뇌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미자의 신맛은 간장에 좋다고 알려지며 혈압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준다고도 합니다. 또한 당뇨환자의 경우는 수분의 고갈로 인해서 입이 마르며 갈증을 많이 느끼게 될 수 있는데 이때 오미자를 섭취하게 된다면 갈증이 해소 된다고도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에 좋다고 하며 더위를 잘 견디게 해주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오미자 효소의 대표적인 약리작용은 바로 혈압 강하, 항균 작용이다. 따라서, 혈압이 높은 고혈압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당뇨병을 치료할 때 한방에서는 다른 약재들과 함께 오미자를 활용하기도 한다.




오미자의 효능과 효과는?? 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