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하기좋은곳!!

오늘의 주제는 꽃구경하기좋은곳!! 입니다


26 코엑스 아쿠아리움신기하고 다양한 수중생물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록달록 신기한 물고기, 박쥐, 수달, 펭귄, 해파리 등 볼거리 가득한 곳이다. 또한 다양한 테마속의 물고기들 (욕조안의 물고기, 공중전화박스 안 물고기, 컴퓨터안 물고기 등)을 볼수 있으며 특히 가오리와 상어가 헤엄치는 수중터널은 마치 바닷속을 걸어가는 착각을 일으킨다.


보라매 공원은 옛날 공군사관학교 자리를 보수하여 개원하면서 공군사관학교 때의 상징인 보라매를 그대로 이름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연못과 인조잔디축구장, 잔디광장, 배드민턴장, 암벽등반대 등 각종 편익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곳 중 하나이다.


이시카와현(石川県) 가나자와시(金沢市)는 일본 삼대 명원과 성 아랫마을(城下町) 등으로 알려진 관광지. 에도시대(江戸時代)의 정취가 남아있는 거리가 매력적이며 봄이 되면 성과 성 아랫마을의 벚꽃 경치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답니다.예년의 벚꽃 구경 시기는 4월 초에서 4월 중순. 3월말에서 4월초가 가장 볼만한 시기인 도쿄에 비해, 가나자와는 꽃 개화시기가 조금 더 늦답니다.


우강 벚꽃길우강 벚꽃길은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m 구간의 긴 코스로 드라이브를 하거나 걷기에도 좋은 구간이다.


넓게 꾸며진 카페 마져도 예쁜 꽃들로 가득해서 향긋한 꽃내음이 가득한데요. 예쁘게 꾸며진 꽃집같은 곳인데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어 참 좋답니다.


벚꽃으로 유명한 하이파크는 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토론토의 날씨가 워낙 예측하기 어려워서 정확히 언제 꽃이 만개 할지 예상하기 힘드나, 4월 말이나 5월 초에는 많은 꽃들이 하이파크를 예쁘게 메울거라고 합니다!


벚꽃이 피면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있습니다. 여의도, 올림픽공원, 진해 군항제, 하동 등은 대표적인 벚꽃놀이 명소인데요. 하지만 이런 곳은 벚꽃보다 사람이 더 많습니다. 꽃 보러 갔다가 사람만 보고 오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래서 몇 군데 꽃 여행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사람은 적고, 벚꽃은 많은 곳으로 엄선해봤습니다.


지난 3일 봄비가 내리면서 반짝 꽃샘 추위가 찾아왔지만 며칠간 이어진 따뜻한 봄 날씨로 형형색색의 꽃이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노란 산수유와 개나리, 연분홍 진달래가 개화한데 이어 벚꽃도 활짝 피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봄나들이하기 딱 좋은 날이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용인에는 꽃 향기에 취해 호사(?)를 누릴 수 있는 명소가 많다. 지난달 21일 튤립축제를 개막한 에버랜드, 형형색색 꽃밭을 여유롭게 거닐며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용인농촌테마파크, 36개 테마정원을 갖춰놓고 있는 한택식물원. 4월 가족이나 연인이 가볍게 나들이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 돌아오는 봄! 많은 사람들은 봄이 오면 아름다운 꽃을 찾아 이곳저곳으로 나들이를 떠나는데요. 문제는 항상 꽃을 보기 위해 몰리는 사람들로 인해 꽃구경보다는 사람구경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올해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벚꽃놀이보다 한적하고 여유롭게 예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꽃놀이 장소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커플은 다정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친구와는 추억을 만들 수 있고, 가족들과는 소중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꽃구경하기 좋은 곳을 추천합니다. 숨어있는 나만의 꽃놀이 장소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래슨 국립공원 남쪽 입구 근처에서 시작되는 밀 크릭 폭포 트레일(Mill Creek Falls Trail)을 따라가면 또 다른 멋진 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높은 75피트(23m) 높이의 밀 크릭 폭포에 가는 길에 해바라기처럼 햇살 속에 빛나는 산노새귀꽃 군락지가 2마일(3.2km)에 걸쳐 펼쳐져 있습니다.


순성 매화벚꽃길순성 매화벚꽃길은 갈산리부터 성북리까지 길게 매화벚꽃이 흐드러져 장관을 이룬다. 당진천이 흐르고 있어 천 따라 걷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당진천 벚꽃길당진천 제방을 따라 조성된 벚꽃나무는 대덕동 수변공원으로 시작해 순성까지 이어진다. 아이가 있다면 수변공원에서 당진천 피어 있는 벚꽃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수원 경기도청과 인근 팔달산, 수원화성은 40년생 아름드리 벚나무 200여 그루가 피워낸 꽃이 장관을 이뤄 매년 20만명의 상춘객이 찾는 도내 대표적 봄맞이 명소다.




꽃구경하기좋은곳!! 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