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장소로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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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호반길은 2014년 11월 완전 개통됐다. 아름다운 보문호의 경관을 바라보며 산책이나 조깅을 할 수 있다. 보문호반길에는 데크교량과 수변전망대, 징검다리, 물너울교 등이 설치돼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했다. 곳곳에 가로등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보문호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강천산은 순창군립공원입니다. 군립공원으로서는 우리나라 1호라지요? 봄 단장이 한창입니다. 매표소 앞 주차장에 조형물이 새로워지고 길을 다듬는 공사가 야간 조명과 영상을 통한 스크린을 설치하는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상춘객을 맞을 준비가 마무리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모처럼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을 뒤적이다 봄철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곳을 추천하는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부분수정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가보지 않은 곳이기에 자세한 정보를 적지는 못햇지만, 하루 나들이를 계획하시는 분이나 1박 2일코스로 여행하실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길가에 목련 꽃봉우리가 활짝 열렸네요. 시나브로 봄은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산책과 운동에 좋은 봄꽃길은 평상시에도 산책·운동코스로 사랑받는 한강과 하천을 따라 조성된 곳을 선정했다. 한강은 서울의 젖줄이기도 하지만 봄이 오는 통로이다. 잘 조성된 자전거길과 산책로는 더 말할 나위가 없지만 곳곳에 피어나는 유채나 뚝섬과 여의도센터에 새롭게 심어진 야생화를 보는 재미도 클 것이다.


서울에서 차로 약 40분, 기차로1시간 거리로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양평은 분위기 있는 카페와 펜션이 많아 커플 여행지로도 알려진 곳이다. 남한강과 북한강의 물이 합쳐진다는 의미의 ‘두물머리’는 양평 인증샷 명소이다. 또한, 황순원의소설 소나기의 배경인 ‘소나기 마을’을 방문해 소나기 주인공의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색다른 추억이 될 것이다.


서울시는 봄꽃으로 유명한 개나리, 벚꽃, 철쭉 이외의 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봄꽃길도 소개했다. 2009년 개원한 서울창포원에서는 15,000㎡ 규모의 붓꽃원에서 130종의 다양한 붓꽃을 만날 수 있으며, 청계천로, 성북구 월계로, 동작구 사당로, 송파구 로데오거리 등에서는 흰색의 쌀밥을 닮은 푸짐한 이팝나무꽃을 만나볼 수 있다.


서대문구청 뒤로 오르는 안산은 멋진 벚꽃순환길이다. 산자락에 온통 하얗게 피어나는 화려함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 인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함께 이용하기 좋다.


양평 레일바이크를 즐긴 후 소나기 마을로 가려면 양수리까지 다시 나온 후 서종 문화체육공원을 거쳐 문호리 쪽으로 우회전 한 후 소나기 마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돈과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떼 묻지 않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서울 명소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백사실 두메길은 버들치·원앙·무당개구리가 서식하는 생태경관보전지역이다.


북서울꿈의숲은 큰길을 따라서 왕벚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워낼 예정이지만 그보다는 이탈리아 식당인 라포레스타 앞 창포원의 화려한 창포꽃과 수만본의 야생화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잔디광장에서 도시락도 먹고, 전망대와 문화공연도 챙겨볼 수 있다.


석촌호수는 산책과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 자체로 거대한 봄 꽃밭이다. 붓꽃 등 야생화 30만본을 심어 화려함이 이를데 없다. 주변의 롯데월드와 함께 아이들과 나들이하기에 제격이다.


2013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는 4월 12일(금)부터 18일(목)까지 개최된다. 남녀노소 흥겹게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VIAF), 뽀로로와 코코몽 등 귀여운 캐릭터 퍼레이드, 꽃마차 운영, 백일장 등 다양한 공연·전시·홍보·체험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제16회 응봉산 개나리축제는 4월 12일 개최된다. 어린이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대회의 본행사와 거리 아티스트공연과 먹거리 장터 등의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서울에서 봄꽃을 보려면 어떤 곳으로 가면 좋을까? 서울시가 벚꽃, 개나리, 진달래 등 봄꽃을 보기 좋은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60선’을 소개했다.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60선’은 서울의 크고 작은 도심 공원부터 가로변, 하천변, 골목길 등 우리주변의 가까운 장소까지 총망라하였으며, 총 길이만 무려 241.6㎞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웹서비스 ‘스마트서울맵(서울 IN 지도)’,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 동대문구를 연결하는 중랑천은 각 자치구별로 모두 손에 꼽는 봄꽃길이다. 제방위로는 벚꽃이 만개하고 아래 산책로변으로는 유채, 장미, 창포 등 다양한 꽃이 화려하게 피어날 예정이다. 서대문구와 은평구의 불광천변,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를 잇는 안양천변, 서초구와 강남구의 양재천변, 그리고 남산공원 순환로와 서울의 중심을 흘러가는 청계천도 빼놓을 수 없는 봄꽃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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